함께 일하는 서울,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서울
> 소식 > 자유게시판서울시가 5월 18일부터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그냥 드림 사업을 서울 29개 사업장에서 본격 운영합니다.
신분증과 간단한 체크리스트만 작성하면 간편식 · 생필품을 현장에서 바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 서울 그냥 드림 사업이란?
실직 · 폐업 · 질병 · 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 유지가 어려운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서울형 긴급복지 사업 입니다.
서울 그냥 드림은 기존 복지제도의 복잡한 서류 절차와 심사 과정으로 제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즉시 지원'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 서울 그냥 드림 지원절차와 지원품목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29개 사업장 가운데 거주지 인근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절차 : 1. 신분증 제시, 2. 간단한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별도 소득 증빙 없이 지원 가능)
○ 지원품목 : 간편식(즉석밥, 라면, 김치 등), 생활필수품(휴지, 세제, 비누 등), 1인당 약 2만원 상당으로 구성